
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주목받으면서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관련 ‘앱’을 개발하기 위해 별도로 애플의 PC나 노트북을 사야만 했다.
앱이 성공하는 것과는 별개로 초기 하드웨어 구입에 만만치 않은 자금을 투자해야 했다.
또 앱을 출시한 후 꾸준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호스팅도 받아야 했다. 이 덕에 애플코리아는 덩달아 매출이 올라가는 호재를 누렸다.
이런 상황에서 서버호스팅 전문업체인 스마일서브에서 맥미니 호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.
이 회사의 맥미니 호스팅 서비스는 아이폰 앱개발과 서버 운영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.
IRAPP 원격 접속 서버를 탑재해, 일반 윈도우 PC나 노트북에서 원격으로 접속해 앱 개발과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.
또 아파치 웹서버, PHP 개발 언어와 MYSQL을 지원해 매킨토시를 이용한 웹서버 운영도 가능하다.
보안을 위해 방화벽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며, ISCSI 기반의 백업용 하드디스크를 제공해 데이타 백업도 가능하다.
이 서비스를 총괄하는 전선표 스마일서브 제2센터장은 “매킨토시 운영체제 자체가 BSD 유닉스(UNIX)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,
서버용 시스템으로는 안정성에서는 이미 검증 돼 있는 운영체제다. 맥을 서버로 운영 하는데 부족한 점은 부가 서비스를 통해 보완했다”고 밝혔다
스마일서브측은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해 두달 동안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.
스마트폰 용 앱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미니램의 김성욱 대표는 “단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매킨토시를 모두 구입하는것 보다
필요시에 한 두대를 임대해서 쓸수 있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 갔다”고 말했다.
출처 : http://www.bloter.net/archives/52716
서비스페이지 : http://www.1000dedi.net/docs/renew/server_hosting/server_hosting01_mac.htm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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