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는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`2008년 호스팅인의 밤'을 겸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김병철 스마일서브 대표이사를 제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.
김 신임회장은 2년 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.
또 서창녕 아사달 대표, 황칠홍 인터넷나야나 대표, 김대용 정보넷 전무, 오용주 한와이어리스 상무 등 4명을 신임 이사진으로 구성했다
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?article_no=2008121502010560713003
김 신임회장은 2년 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.
또 서창녕 아사달 대표, 황칠홍 인터넷나야나 대표, 김대용 정보넷 전무, 오용주 한와이어리스 상무 등 4명을 신임 이사진으로 구성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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